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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지난 2010년부터 ‘나눔IN’ 이라는 이름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매체 구독이 어려운 이들에게 <시사IN>을 1년간 무료로 보내드리는 캠페인을 진행해온 바 있습니다.

<시사IN>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정보의 평등을 누릴 수 있게끔 돕겠습니다.

저널리즘 포럼
시민 저널리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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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기자, PD,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시사IN>은 저널리즘을 실천하고자 하는 시민들과 함께합니다.

대학·청년 매체, 시민 자치언론 등을 지원하는 한편 독립언론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저널리즘 콘퍼런스도 연례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후원 독자 특전

정기후원 독자는 <시사IN>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초대,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월 2만원 이상 정기후원 독자는 매주 발행되는 <시사IN> 전자책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월 1만원 이상 정기후원 독자는 <시사IN> 홈페이지의 유료 기사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후원자 : 1,103명 (2019년 6월 30일 기준)

매체 나눔 신청

매체 나눔 이미지

<시사IN> 매체 나눔 신청합니다.

<시사IN>이 놓여 있으면 참 좋겠다 싶은 공간이 있습니다. 어렵지만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동네카페, 우리마을 작은도서관, 청년들이 모여드는 예술창작소 등등….
<시사IN>을 선물하면 참 좋겠다 싶은 사람들도 있죠. 군대 간 친구,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의 교포 2세들, 유튜브만 보고 사는 우리 부모님처럼요.
생각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다른 내 주변 사람들에게 <시사IN>을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나눔IN 캠페인을 진행중인 <시사IN>이 개인/단체 신청자의 사연을 모집합니다. <시사IN>을 구독하고 싶어도 형편이 닿지 않아 망설이는 개인이나 단체가 있다면 누구든 매체 나눔을 희망하는 사연을 신청하세요. <시사IN>을 보내주었으면 하는 친구나 가족 또는 단체를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시사IN>이 왜 필요한지, 1년(또는 6개월) 동안 배달될 <시사IN>을 통해 어떤 변화를 기대하는 지 꼼꼼히 적어주시면 더 좋겠지요.
접수된 사연은 모인 기금 액수에 따라 매체 나눔 기증 대상을 선정할 때 최우선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매체 나눔 기증 대상은 일 년에 두 차례(4월, 10월 예정) 선정해 발표하며, 선정시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후원을 신청한 그 다음주에 발행되는 <시사IN>부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시사IN> 전자책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중인 모바일 기기에 '시사IN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회원가입 절차를 밟아주셔야 합니다.
아쉽지만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리기 위해서는 정부기관에 의해 기부금대상 민간단체로 지정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해당 단체의 신청, 행정자치부의 추천, 기획재정부의 지정 과정을 밟아야 하고, 후원자 관련 정보 또한 이들 기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본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분들이 적지 않네요.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지정은 앞으로 계속 고민할 숙제로 남겨 두고자 합니다.
지정한 날짜에 잔액 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열흘 뒤 다시 출금됩니다. 예를 들어 5일이 출금일자인데 잔액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15일에 재출금되는 것이죠. 이때 통장 잔고가 있으면 회비가 정상출금되고요, 만약에 재출금에도 실패하면 그 달에는 출금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전화 02-3700-3203 또는 이메일 sales@sisain.co.kr로 해주세요.

<시사IN> 창간 스토리

한줄 응원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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