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fact)을 수집하는 데는 아주 많은 돈이 듭니다.”
- 도널드 맥닐(<뉴욕타임스> 감염병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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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나눔

매체 나눔 이미지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 시사IN을 선물하는 까닭

초등학교 5학년생인 쌍둥이 딸과 함께 〈시사IN〉을 응원하고 싶다며 가족 이름으로 각각 18만원씩을 기부한 독자가 있었습니다.
18만원을 세 번에 나눠 보낸 독자도 있었습니다.〈시사IN〉 1년 치를 필요한 세 곳에 선물해달라는 뜻이겠지요.
정보가 흔하다 못해 흘러넘치는 시대, 진실 찾기는 오히려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흔히 빈부 격차가 커질수록 정보 불평등이 심화된다고 합니다. 비판적인 정보 수용능력을 훈련받지 못한 사람일수록 뉴스 자체를 외면하든가, ‘가짜 뉴스’에 더 많이 현혹되는 현상이 벌어지곤 한다는 거죠.
〈시사IN〉이 매체 나눔을 위한 나눔IN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나눔IN은 2011년 “다양한 매체를 보고 싶어도 사정이 여의치 않은 분들에게 〈시사IN〉을 선물하고 싶다”라는 방송인 김제동씨의 제안에서 시작됐습니다.
나눔IN으로 조성된 기금은 동네책방, 청년단체, 병원, 군대, 해외 한인단체 등에 〈시사IN〉을 선물하는 비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기증처는 매년 독자·기자·모금 전문가로 구성된 나눔IN 선정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정보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참여하고 싶은 독자는 시사IN 후원 페이지에서 ‘나눔IN’ 항목을 선택해주세요. 보내주신 기금을 마중물 삼아 ‘정보의 평등이 정의의 지름길(이창희 독자)’이 될 수 있게끔 〈시사IN〉을 더 널리 알리고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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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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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리기 위해서는 정부기관에 의해 기부금대상 민간단체로 지정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해당 단체의 신청, 행정자치부의 추천, 기획재정부의 지정 과정을 밟아야 하고, 후원자 관련 정보 또한 이들 기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본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분들이 적지 않네요.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지정은 앞으로 계속 고민할 숙제로 남겨 두고자 합니다.
지정한 날짜에 잔액 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열흘 뒤 다시 출금됩니다. 예를 들어 5일이 출금일자인데 잔액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15일에 재출금되는 것이죠. 이때 통장 잔고가 있으면 회비가 정상출금되고요, 만약에 재출금에도 실패하면 그 달에는 출금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전화 02-3700-3203 또는 이메일 sales@sisain.co.kr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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