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매체 소멸 시대, <시사IN>은 독자만 믿고 가겠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 광화문을 기억하시는지요?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열의가 모여 광장은 촛불로 붉게 타올랐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습니다. 누군가는 이제 살만해졌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뉴스를 보면서 웃을 때도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시사IN>이 주최한 저널리즘 콘퍼런스에 참가한 국내외 언론인들은 지금이야말로 언론의 독립성과 탐사보도가 절실한 때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민주주의를 제대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언론이 제 구실을 해야 한다고요.
이에 <시사IN>은 신발 끈을 더욱 단단히 조이려 합니다. ‘매체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나빠지는 매체 환경 속에서도 <시사IN>은 안종범 업무수첩, 'MB 프로젝트' 특종 등으로 그 존재 이유를 증명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탐사보도의 전통을 2018년에도 이어갈 수 있게끔 독자 여러분이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보내주신 응원을 밑거름 삼아 모든 권력과 성역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이렇게 쓰입니다.

탐사보도 지원
<시사IN>의 탐사보도 및 기획취재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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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탐사보도에 강합니다.

<시사IN>의 독자라면 가장 바라는 바 역시 날선 시각으로 사회 곳곳을 파헤치는 기획취재가 아닐까요?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연간 중장기 기획취재를 진행해 사건의 이면을 보는 탐사보도 전문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매체 지원
저소득층, 정보 소외 계층에 매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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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지난 2010년부터 ‘나눔IN’ 이라는 이름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매체 구독이 어려운 이들에게 <시사IN>을 1년간 무료로 보내드리는 캠페인을 진행해온 바 있습니다.

<시사IN>은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정보의 평등을 누릴 수 있게끔 돕겠습니다.

대학 언론 지원
대학 내 매체 및 청년 자치언론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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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보사, 교지를 비롯한 대학 내 매체는 언론 본연의 가치를 지키고자 분투하는 이들이 모인 저널리즘의 산실입니다.

<시사IN>에서는 학내 매체 및 청년 자치 언론의 운영 및 교육을 지원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할 말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저널리즘 포럼
기자학교 등 시민 저널리즘 교육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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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고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저널리즘, 글쓰기 강좌 등을 기획해 저널리즘을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의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탐사보도를 주제로 한 저널리즘 콘퍼런스도 연례행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후원 독자 특전

정기후원 독자는 <시사IN>이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초대, 할인혜택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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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후원을 신청한 그 다음주에 발행되는 <시사IN>부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시사IN> 전자책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중인 모바일 기기에 '시사IN앱'을 내려받아 설치한 뒤 회원가입 절차를 밟아주셔야 합니다.
아쉽지만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리기 위해서는 정부기관에 의해 기부금대상 민간단체로 지정돼야 합니다. 그러려면 해당 단체의 신청, 행정자치부의 추천, 기획재정부의 지정 과정을 밟아야 하고, 후원자 관련 정보 또한 이들 기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본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분들이 적지 않네요.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지정은 앞으로 계속 고민할 숙제로 남겨 두고자 합니다.
지정한 날짜에 잔액 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열흘 뒤 다시 출금됩니다. 예를 들어 5일이 출금일자인데 잔액부족으로 출금이 안됐다면 15일에 재출금되는 것이죠. 이때 통장 잔고가 있으면 회비가 정상출금되고요, 만약에 재출금에도 실패하면 그 달에는 출금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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